글쓴이 손민수
등록일 2009-07-30 20:15
조회수 1,100
댓글 3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를 보고 너무 많이 웃으며
각각의 동물들의 똥의 모양을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시은맘
답글
보꽁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제 생각엔 이런책은 직접 구입해서 몇번이고 읽도록 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답글
햇살맘
동물들의 전신이 다 나오지 않고 머리와 꼬리부분만 나오면..
몸통을 상상할 수 있어 더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상상이란 아이들의 상징 아닐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