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알수니
등록일 2009-07-30 23:12
조회수 1,055
댓글 3
아이가 16개월 부터 똥오줌을 가리기 시작했어요
기쁜맘에 가열차게 배변훈련을 하려다가 부작용으로 다시 기저귀를 차게 되었지요
그러다 고민끝에 이 책을 사게되었는데
아들내미가 관심을 보이는 거예요..
이떄다 싶어 이번엔 아주 부드럽게 책과함께 유도하니 가능해졌답니다
이제 29개월에 완벽한 화장실에서의 볼일보기 완료
그림과 내용이 그닥 땡기지 않았지만 아들에게는 잘 와닿았나봐요..
시은맘
답글
보꽁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그때 좀 읽혔으면 좋았을것을.....
답글
햇살맘
정말 떄가 되면 자연스럽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책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변기랑 친구처럼 지내게 노력도 하공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