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내용은 대략 크링겔씨라는 사람이 사는곳은 부자 동네인데
날마다 새로운 물건들이 쏟아지고 사람들은 자꾸 새물건을 사고 또 사고
어느날 크링겔씨네 마당에 온갖 잡동사니가 산더미 만큼 쌓여 크링겔씨가 그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책의 마지막 내용이 궁금하시면 한번 구입해서 아이들과 읽어보고
우리집에도 버릴만한 물건을 찾아 아이와 함께 쓸만한것으로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이들과 요즘은 늘 재활용쓰레기 버리는 일을 같이 하고
분리 수거를 하기때문에 재활용이란 단어를 쉽게 이해하고 있네요~~
=======================================독후활동==================================
오늘은 시간을 내서 동생이 자는 시간에 아들녀석과 우리집에서 버릴만한 쓰레기로
가지고 싶은것을 한번 만들어 보자고 했답니다.
지우왈 " 음~내가 젤루 좋아하는 우유팩으로 트럭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전 아이들이 먹은 우유팩을 그냥 버리지 않고 늘 씻어서 부엌에 말려둡니다.
자르기와 만들기등등으로 이용을 많이 하는 편이죠~
그래서 지우가 달라는 데로 큰우유팩 1개와 작은우유팩 2개를 주었고
지우군이 어떻게 만드나 옆에서 조수 노릇만 해주었어요.


큰 우유팩에 작은 우유팩을 붙여 자동차의 형태를 갖추고 색종이로 예쁘게 풀칠합니다.
그리고 라이트도 만들어야 한다면서 골판지를 이용해서 라이트2개를 만들었네요.
다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트럭이라며 짐칸도 만들어야 한다면 우유팩 한개를 짐칸처럼 잘라달라고 해서
제가 도와주고 유치원에서 지우군이 만들어온 꽃바퀴를 달아 예쁜 트럭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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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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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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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 만들기를 잘 하지 못하지만..
조금 더 크면 아이와 자주 만들기를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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