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들을 미국에서 낳아서 영어교육에 조금은 더 관심이 있는 엄마 입니다.
어릴때부터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고 지금도 리터러시 수업을 받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이 영어랑 친해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이나 혹은 이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 들러 영어책을 한권씩은 꼭 빌려서
cd로 듣고 책으로 봐서 익혀주는 편입니다.
특별히 five little monkey jumpin on the bed라는 책 같은 경우는 라임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노래처럼 따라부르고 작은 아이도 숫자개념이 생기게 해주는 것 같네요..
반복적인 리듬과 momkey가 ouch!!를 외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 모두 좋아라
외치는것 같네요..
되돌이켜보면 저도 외국어를 처음 공부할때 감탄사부터 외쳐졌던 기억이 있네요 읍쓰~~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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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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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자주 듣게 하려고..귀를 뚫어 줘야 한다나...영어에 귀가 뚫려야 잘 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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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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