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는 이미 모든 유아들에게는 너무도 친숙한 친구입니다.
원색적인 색채의 친근한 동물들로 이루어진 각 캐릭터들.. 세련되고 깔끔한 화면구성.. 부담없는 이야기 전개.. .
두 아이들이 아직은 시계를 불 줄은 모르지만 뽀로로의 일상을 보면서 좋은 점은 배우고 잘못 된 점은
스스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시간에 맞춰 기본적인 일상생활의 이야기 전개(9시 기상과 세수 양치질, 12시 점시, 5시 귀가 후 청소,
저녁 식사, 취침전 목욕, 9시경 취침 등)로 시간 개념도 알려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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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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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특히 뽀로로는 엄청 좋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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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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