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키우면서 동화책 이렇게 종류도 많고 다양한지 새삼 놀라고 있어요.
사실 저희 땐 오빠가 읽다만 위인전집 그림도 별로 없고 색감도 거의 없는 너덜너덜한 책 주워 읽은 기억이 다 인데...요즘엔 생활동화, 인성동화, 창작동화...참 종류도 많네요. 이렇게 구분지어 읽은 것도, 전집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직장다니면서 단행본 한권 두권씩 사주려니 그것도 일이라 큰 맘 먹고 전집을 샀지요. 그 중에 저와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바로 <버즈>입니다.
창작동화책이라 해도 애들 책이니 그냥 읽으면서 대충 내용 파악이 되는데 이 책 몇 번 읽어서 겨우 내용을 알았다니까요...애들만도 못하지요^^;;
내용도 무척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이 더욱 재미난 책입니다.
더군다나 이 책을 읽으면 저절로 인체의 구조도 익히게 되니 창작&과학 동화라 할 수 있죠.
이 책을 읽고 인체에 관한 책을 같이 읽어주면 효과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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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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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아이가 너무 진지하게 책을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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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아이가 진지하게 책을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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