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많이 읽을 수록 좋고 종류도 다양한게 좋지만 엄마가 함께 해야 좋은책이 있고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
아이가 아직 어려 엄마가 항상 함께해야 마음도 편해하고 습득도 더 잘되는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엄마랑 같이 놀이하며 책을 보기도 하는 그림책 놀이를 선택했다.
보고, 듣고, 만들고 놀다보면 통합교육이 저절로 되고, 미술도 쉽게 익히는 좋은계기가 되는것 같다.
이 책에선 그림책의 다양한 활용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도 언어놀이, 인지놀이, 감성놀이,
창의놀이, 감각놀이, 몸놀이,사회성 놀이, 미술놀이, 한눈에 그림책 놀이의 목차가 있다.
이 책에선 99가지의 그림책 놀이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가 심심해 할때나 또는 미술시간을 정해놓고.
엄마랑 같이 하루에 한가지 또는 주말에 한두가지씩만 따라해보아도 아이들에겐 무한한 상상력과
소근육 운동으로 좋을것 같다.
처음 우리가 따라해본건 키친타올심 오징어 만들기이다.
때마침 랩심이 있어 사이즈도 알맞고 가위로 자르고 풀을 붙이는 것에 흥미도 많아 선택했다.
뜻대로 안될땐 신경질도 부리지만 유치원 친구가 아닌 엄마랑 함께한다는 것에 더 신나하는 놀이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 책으로 많이 활용 할 수 있을것 같아 아주 유용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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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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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정말 다양하게 활동 할수 있겠어요... 물론 엄마는 조금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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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도서관에두 이런류의 책이 많지는 않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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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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