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책은 상태가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었고 이걸 체험해주기위해
첫단계인 풀밭을 헤치고 지나가는건 진짜 나뭇잎을 주워다가 바닥에 깔아놓고
두번째 단계인 강물을 그냥 대야에 물을 받아 손이나 발로 덤벙텀벙ㅋㅋ
세번째는 감자전분을 좀 활용해서 반죽을 질게해서 처벅철벅 (좀 힘들었죠!!)
네번째 숲은 신문을 찠어서 깔아놓고 바스락 부시럭
다섯번째는 눈보라는 신문을 뿌렸답니다. 휭 휘잉~
마지막 동굴은 이불로 해서 이것들을 곳곳에 배치해 돌아가며 경험하게 했죠!
정말 마음먹고 준비해서 하루 정신없이 놀아좋더니 다음에 또해달라고 흑흑 솔직히
두번은 좀 힘들거든요~~ 준비과정이 길다보니...
아무튼 재미 있었네요~ 집은 난장판이 되었지만..ㅋㅋㅋ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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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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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저도 제목이 궁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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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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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짐작이 가긴한데...
이쁜아가들만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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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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