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5살 입니다.
말도 느리고 신체 발달도 느려서 잘 뛰지 못하고
계단을 혼자 오르 내리기 어려워 해요.
그래도 책 보는 것은 좋아 합니다.
사물 인지도 아직 잘 안되지만....
요즘은 곰곰이 책을 자주 본답니다.
책이 간단하면서도 깨끗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생활동화로 추천할만 합니다.
우리 신랑이 휠체어를 타고 몸이 좀 불편하여
아빠로서의 활동적인 역할을 잘 못 해주다보니
신체적 발달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두려움이 많은 우리 아이게 코코몽놀이터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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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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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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