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울딸을 위해 엄마가 할수있는건~~
엄마들낄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여 품앗이 수업을 해주는거...
이런저런 문화센터 수업보다도 훨씬 효과적인 수업이라고 자부합니다..
품앗이 수업을 시작한이후로 민솔엄마는 무슨책을 읽든 수업에 어떻게 활용해볼까 ~~
행복한 고민을 한답니다..
지난주 민솔애미의 수업은 몬***전집에 있는 신나는 풍물놀이란 책이었지요...
검정티에 흰바지를 차려입고 온 아이들에게
장구꾸며 만들기..
상모만들기..
미리준비해온 습자지로 만든 빨강 노랑 파랑의 어깨띠를 두르고 신나는 풍물놀이 한판벌여봤답니다..
도서관에서 수업을 하는지라 교실에서는 두드릴수없어..
도서관 앞 광장에서 장구를 두드리는 4살난 아이들의 천진스런 모습 상상이나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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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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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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