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은자
등록일 2009-08-25 03:27
조회수 2,081
댓글 2
5살이라, 아직 책을 못 읽어, 집에 있는 여러가지 공룔책을 날마다 읽어 줍니다.
서울 갔다가, 영풍문고에 들러, [한반도의 공룡]과 몇 가지 책을 읽어 주고,
[한반도의 공룡]에 120가지 스티커북을 사와,
즐겁고, 재미있게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도 많이 읽어줘, 공룡 이름도 척척 알아 맞춰, 신기 합니다.
반복 교육이 정말로 필요 함을 느꼈고,
공룡 이름 한자, 한자를 손으로 집혀가며, 읽기 연습도 하고 있어요.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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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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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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