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로라는 오줌싸개가 밤마다 바다 속에서 커다란 게에게 쫓기는 꿈을 꾸다가 오줌을 또 싸버립니다.
친구들과의 바닷가 여행을 앞둔 밀로에게 의사선생님이 오줌이 마려울 때마다 삑삑 울리는 자명종 시계를 팬티에 달아줍니다. 덕분에 밀로는 오줌 싸는 버릇을 고치게 됩니다. 그리고 바닷가로 놀러가는 버스 안에서 친구들에게 자랑스런 새 팬티를 자랑하면서 끝이 납니다.
최근에 밤기저귀를 졸업한 우리 딸래미.. 마치 자기 이야기 인양 매일매일 읽으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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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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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좀 오바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넘 좋아하겠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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