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1-04 12:09
조회수 2,885
댓글 1
오늘 새벽에 일어나 밖이 너무 환해서 내다 보았어요.
눈이 하얗게 내려서 밤인데도 환하게 보였어요.
아이들 아침 먹이고 집앞에 쌓인 눈 쓸고,
그래도 너무 많이 내리는 눈을 보며
여유있게 차 한잔 마시며..
창문 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눈 쌓인 울 동네 사진을 보니..
꼭!! 독일 같네요..ㅎㅎ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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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전 출근 걸어서 했네요...ㅠㅠ 버스 기다리다가 지쳐서리...
걸어오다가 넘어져서 (엉덩방아) 지금 허리가 너무 아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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