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7살)인 아이와 6살인 동생과 책을 읽고 같이 독후 활동을 해 보았죠.
학교 도서관에서 1학년 동시책을 빌려와서 읽고 동시를 써보는 건데 보통은 자신들이 짓고 싶은 동시를 짓는데 형아는 맘대로 동시를 지었고 동생은 책의 형식을 빌렸답니다.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가끔 아니면 시골갈 때 차 안에서 가족이 각각 같은 제목으로 동시를 지어서 발표한후 손 들아서 장원을 뽑곤 하죠.
작은 아이가 책에 나오는 동시의 형식을 빌어서 지은 것은 유아 독후 활동에 올릴께요..
옥수수는 - 장민
옥수수를 와작와작
어디봐도 알맹이만
알맹이는 너무 작아서 콩알
옥수수는 맛있네.
왜냐하면?
맛있어서 그렇지.
히히..
콩알콩알
재밌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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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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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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