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 책읽기를 생각하면 난 위인전을 좋아하지 않았다.
책을 읽는 재미보다는 다짐이나 훌륭한 인물이 되겠다는 생각을 꼭 도출해 내어야 되기 때문이다.
근데 우리아들은 초2 저학년인데 위인전을 좋아한다.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틀려서 인지 동화책에서 느낄 수 있는 상상력과 모습을 그려낼 수 는 이야기 책보단 인물중심의 위인전을 좋아한다.
특히 과학자를 좋아하는데 에디슨을 읽고 나서 수천번 수만번 실험을 거듭한 에디슨에 대한 생각이 남다르다. 실패 없이는 좋은 결과가 없다고 느끼는 아들 대견할 뿐이다.
에디슨을 읽고 모든 호기심과 원리를 깨우치려고 하며 그들의 노력과 수고를 정말 크게 평가하고 자신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 역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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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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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책 편식좀 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가끔 들기도 한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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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책을 읽고서 뭔가는 느끼고 도전하는 정신이야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너무나도 소중한 것이지요^^
아이가 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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