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동근
등록일 2009-08-09 14:09
조회수 3,205
댓글 3
나는 부모님이 말씀하시면 잘 들으려고하지 않아요 .
제가 필요하면 부모님 한테 의지하고 ...그전에는 부모님 말씀을 듣지를 않았어요
하지만 아캄없는 나무를 읽고 나서 제제 에 대해 밍키뉴 에대 포루투칼 아저씨의 사랑에 대해 알게 대고 부모님의 고마움 냐가 잘못했던 반성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포루투칼 아저씨가 기차 하고 사고가 나서 죽음 맞이할땐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마음으로 다가오는 친구는 몇명이나 될까요 ....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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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아들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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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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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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