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보는 역사똑똑 삼국유사.삼국사기에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
속 노래를 재밌어 해요^^
백제 무왕의 러브스토리인데요~
그림도 이야기도 전래같은 역사책이예요^^
백제에서 마를 팔아 홀어머니를 모시던 서동이 예쁘기로 유명한 선화공주를 얻기위해
신라로 가서 아이드에게 마를 주며 자기가 지은 노래를 부르게 했어요.
그 노래는 궁까지 흘러 결국 선화공주는 궁에서 쫓겨나 서동을 만나 결혼하고
그 후 서동은 백제의 30대 무왕이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서동의 재치가 묻어나는 노래.
이야기 중 서동이 선화공주를 얻기 위해 부른 노래를 얼레리~꼴레리 노래에 가사를 붙여
읽어주니까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선화공주는
남 모래 시집가 놓고~
서동도련님을
밤 마다 몰래 안으러 간다네~얼레리~꼴레리~
간혹 서동이야기 하면 아~~얼레리~꼴레리?하고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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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현대식 노래인데요..그림도 넘이뻐서 넘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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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역사똑똑 이 이야기 읽어줄때 저도 활용해야겠네요.ㅎㅎ
지금같으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서동의 깜찍한 발상이 통한 시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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