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안 읽고, 웃으면서 씩씩하게 들어온 5학년 친구 두 명을 집으로 보냈습니다. 어머니께 전화 드리구요. 이번 달부터.. 책 읽기가 잘 안 되어 오면, 집으로 보내겠다고 했는데.. 그래도 안 읽고.. 하하.. 들어오길래.. 말에 책임지는 샘(?)이 되려고 보냈습니다. 대신.. 낼 보강 한 시간 해야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앞으로 책 읽기를 더 잘 해 올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낼 보강할 친구들과 함께.. 하려고 급히 만들어 본 문제입니다. 오늘 수업한 친구들은 서술형으로 바르게 읽기 함께 했는데.. 낼 친구들은 객관식으로 바르게 읽었는지.. 확인하려구요.. ^^::
수요일 2차시 수업때는 즐거운 '별주부전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 보시고.. 답지는 '곧 도착'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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