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만든.. 바르게 읽기 교안이에요..
2학년 친구들이라.. 책을 함께 읽으면서 수업했어요.. 그래서 바르게 읽기에 치중한 수업이었습니다.
중학년 이상이라면.. 이야기가 만들어진 시기의 (일제강점기) 시대적 상황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는 책 속 인물에게 편지를 쓰라고 했는데.. '쓸쓸한 밤길'의 주인공을 괴롭힌 대근이에게
편지를 쓰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
권장 연령은 함께 읽은 책읽기는 2학년이상..
혼자 읽은 책 읽기는 4학년 이상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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