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쌓여있는 눈들을 보면 참.. 답답하네요.
이건 어른들의 생각...
아이들에게는 그저 신나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학원도 안가고.. ^^;;;
눈이 많이왔던 월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용기를 내어서 두 녀석들 이끌고 아파트 놀이터로 나가서...
^^;; 눈썰매를 탔답니다. ㅋㄷ
지나가시던 분들이 다행히 짜증내시지 않고
제대로 논다면서.. ^^;; 그저 웃으며 가주시네요.
큰녀석은 거의 무릎까지 온 눈밭에서 침대인양 뒹굴뒹굴.. ^^;;;
굴러 다니더라는...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이건 무슨 스키장에 온건지 집앞인지 분간이 되질 않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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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오늘같은날엔 저거 넘 요긴할듯해요~~^^
진짜 눈이 많이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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