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접시라... 약간 가래떡구이가 푸른빛이 더해진듯하다!!^^
암튼~ 신년기념 올라온 큰이모 그러니까 언니가... 방앗간에서 방금 뽑은 가래떡을 가져왔다!!
반은 잘라 떡국해서 먹고...
나머지 반은 오늘 후라이팬에 굴려... 꿀에 찍어 먹었다!!
요거만 보면 생각나는거... 서울대공원 입구에서 연탄불에 구워주는 가래떡!!
얼마나 쫀득하니 따땃하니 맛있는지...
모두 새해 떡국은 드셨나요?
아님 요 가래떡이라도...^^
묵은쌀 남은거해서... 저도 가래떡을 좀 뽑아서 떡국도 해먹고...
떡볶이도 해먹고... 그대로 구워서도 먹고 해야겠다는 생각이네요!!
이참에 백설기를 함 해볼까나 싶기도 하고...
암튼~ 맛난 간식으로 & 지금 간식으로 강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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