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심히는 하는데도 수학 점수 때문에 고민을 했던 6학년을 둔 아이엄마입니다.
집에서 공부를 하면 막힘이 없이 다 맞는데 시험만 보면 2-3개가 틀리더군요. 항상 1등 자리는 마지막 1개인데 그걸 항시 놓쳐 무척 아쉬워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어보고 학교 졸업하며 수학과도 같이 졸업을 한지라 아하! 이랬었지 하는 부분도 있고 이 뭔소리여 하는 부분이 있어 한참을 생각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생각이 나더군요. 저도 그땐 식이 그래서 막연히 식에 넣어서 풀었던 문제들이 이젠 개념을 깨우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먼저 읽어보니 6학년 수학 공부를 같이하며 강조해야될 부분 조금은 쉽게 넣어가도 될부분이 그러지더군요. 교과서는 중요부분의 상.하에 상관없이 다 같이 할당이 되어 있으니 같은 시간을 배분해서 넘어 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언제 어떻게 공보해야겠다는 그림이 그려지니 저 부터가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 충분하지만 이 책은 집 가까운데 놓아 두고 학녕이 아님 학기가 마끼기 전에 한번씩 반복해서 읽으면 그학기의 수학 공부의 밑 그림이 그려 질듯합니다.
아이들 생이 선물로 선물할까 합니다. 정말 좋은 책 접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초등4학년수학의 원리"를 잡아라도 읽어 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blog.yes24.com/shin6545
interpark.com/blog/sinjin67/514752
에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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