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수학은 나에게 고등학교 시절에
점수를 깍아먹는 과목중에 하나였다.
그 기억때문인지 아이에게 매학기마다 많은 문제집을 접하게 하고
수학에 관해서 까다롭게 굴었다.
그러히만 중학 수학만점 공부법을 만나보고는
아이에게 그동안 많은 문제집을 권한 내가 잘못된 방법인것을 알게되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했다.
아이는 중학이라는 말에 우선적으로 책을 멀리했다.
엄마인 내가 읽고서 아이에게 슬슬 이야기를 해주었다.
"우선은 개념을 알야야 한대, 그리고 중학수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렵지만,
4가지 개념만 확실히 알면 힘들지 않다고 이책에 쓰여 있다.
나중에 한번 꼭 읽어봐"하고 권했다.
울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다.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 그것이 결국은 실수가 학습이 되는 상황
요부분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7가지 방법중에
"엄마, 나 이거 어려워 엄마가 가르켜줘"
이러고 방문을 열때면
스스로 생각을 하고, 책도 찾아보고 방법을 취하면 좋을텐데
생각하지 않고 물어보는 아이가 방법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책의 공부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어려운 문제를 한두문제씩 푼다면
문장제 문제에 약한 우리 아이에게 점점 발전이 있을 것 같다.
중학수학만점 공부법을 읽고서는
조바심을 내던 내마음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양을 푸는것보다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그리고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을 하다보면
아마도 중학 수학은 책제목처럼 만점을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다...ㅋㅋ
이책은 아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지만
엄마들이 먼저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책을 읽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http://blog.naver.com/tkms96/1004388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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