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초등학교 입한한 딸을 가진 부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워낙 일찍 (7개월) 태어나 작아서 혹여라도 성장에 지장이 있을가봐
노심초사 많이 놀고 먹이고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다행이 아이는 밝게 자랐고 벌써 학교를 들어갔습니다
헌데 문제는 학교생활의 자세였습니다.
선생님의 뵙자는 얘기에 가슴을 조이며 방문결과 아이가 바른자세가 아닌 흔들의자처럼
앉거나, 다리도 걸상밖으로 한쪽발을 내밀고 학습이 끝날때까지 앉는다고 어머님과
제가 노력해보자는 말씀이셨습니다.
저 또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아이 하나라 그저 하고픈 것 원하는 것 해주려 했던
생각이 이렇게 안좋게 남을 줄이야..하면 반성아닌 반성을 했습니다.
선생님 뭐가 문제일까요? 집에서 예를 들어가며 얘기했지만, 그리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또한 발표력이나 언어구사력도 좀 부족한 것 같어 얼마전부터 웅변학원을 알아 보려
합니다.
선생님 제가 얘기하는 것보다 그런 단체활동에서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생님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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