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겨울에 이 여름 것 다 뗄려구요..^^
진이 형아 따라하다보면 다 끝날 것 같아요*^^*

감기가 시하게 결려, 눈물, 콧물나도 호야는 재미있나봅니다.
계속 계속 하겠다네요..ㅎㅎ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줄긋기도 해보고....
같은 그림도 찾아보고...


쎈스쟁이 호야는 한글을 다 몰라도 문제 하나는 참 잘 푼답니다..*^^*
마지막에는 형아가 가르쳐주고 도와주고, 함께 해주어 더 즐거운가 봅니다.
그나저나 갑자기 무섭게 든 저 감기가 어서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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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감기걸려서 그런지 얼굴이 좀 핼쓱하네요..얼른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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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열심히 하는 모습도 멋지구요.
우리아들도 4살인데..
이제 5세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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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인
희수랑
그래도 열공 하는 호야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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