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06 18:25
조회수 3,169
댓글 2
아우~~~~
힘드네요..
두아이를 볼려니까 무지 힘드네요.
큰애가 둘째를 보고 나니까..
무지 샘도 내고..
엄마가 엄마가..하는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드네요.
이제 유치원이라도 보내야 겠어요..ㅡㅡ::
저도 그게 나을것 같고요..
시은맘
답글
동우맘
시은맘
글구 주변을 보니 둘째가 보기 더힘들다고 하던데..이래저래 버거우시겠어요..
하루종일 둘다보긴 어렵고 올 3월엔 큰 아이를 원에 보내시는것도 좋을거예요..그래야 엄마도 덜 힘들어서 아이들과 잘 놀아줄수 있으니까요..아이도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할수도 있고..
이래저래 추워서 나갈수도 없고 넘 힘드시겠어요..ㅜ.ㅡ
힘내세요..
답글
동우맘
친정엄마께서 도와주시고, 첫 째가 원에 다니니 망정이지..
애들보랴, 살림하랴...정신없네요.
슬슬 유치원 알아보세요.
오전시간만이라도 숨통은 터야죠.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