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규가 6살인데 책을 너무 좋아해서 다양한 책들을 읽어요.
그래서 맘스쿨에 가보니 따뜻한 그림백과라는 책이 있는데 체험단을 모집을 하길래 저도 지원을 했는데 되어서 책이 왔는데 아이에게 보게 했더니 정말 잘 보는거에요.
우선은 돌이라는 주제를 선택했는데 이 책이 돌이라는 주제 말고도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았는데 그림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고 글도 너무 길지 않고 핵심적인 부분만 나타내 주어서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사진에도 나와 있지만 아이가 한장 한장 넘겨가며 글을 읽어가며 모르는것은 엄마인 저에게 물어보며 보는데 어찌나 대견하던지..그러면서 하나하나 배워갔지요. 특히 돌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나와 있는데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운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체험단으로 읽었지만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아무래도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게 해야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 책을 볼 수 있는 연령대가 3세에서 7세라고 나와 있는데 우리 민규가 6세이니까 딱 맞는 나이에 보는 책이에요. 그래서 미취학아동을 둔 학부모님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라고 하고 싶네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체험을 하게 해주신 맘스쿨과 어린이아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이가 또 다른 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에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단점이 없다는게 단점이라고나 할까요...제 생각은 그렇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모두다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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