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따뜻한그림백과 책 (6세 남아)
책은 어떤곳에서 읽어도 좋고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람들이 책을 왜 좋아하는지..
오랜 옛날에는 책을 어떻게 만들어서 보았는지..
아이가 이해하기 싶고 또 책이라는 것에 호감을 갖을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백과사전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정말 따뜻한 느낌이라고 표현되는 책입니다.
책은 머릴에서 발끝까지 옷 책은 매일 세번 꼭꼭 밥 책은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책은 오순도순 모여사는 집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중에서도 책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