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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따뜻한 그림백화 [불]을 받았거든요..
친근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까지..
우리 둥이가 눈이 휘둥그레져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덕분에 우리 둥이에게 불에 대해서는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사람들이 불을 이용하게 되면서 다른 동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존재가 되었다는 것..
불이 있어서 지금처럼 맛있게 음식을 익혀 먹을 수도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불이 있어서 밤에도 환하게 밝히고 책도 읽고, 텔레비젼도 볼 수 있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죠..
일반 백과사전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따뜻한 감성이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좋은 주제로 많이 발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둥이가 따뜻한 감성을 가진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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