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꼭 보고 싶다고 눈여겨보던 그림백과.
너무 좋은 기회에 서평책을 받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아이와 책을 봤씁니다.
우리가 받아서 본 책은 "집"에 대한 책이구요.
그리고 미니북으로 따라온 "불"...아이는 이 조그만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책내용을 보면....
예전에 원시시대 사람들이 살던집부터 시작을 합니다.
초가집과 기와집도 나오고 요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집에 모습도 나오고
집에 각 구조를 보여주면서 무엇을 하는 방인지도 보여줍니다.
다른 건축물도 보여주면 무엇을 하던 장소인지도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창밖을 통해 보이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사람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는 문구로 마무리를 하네요.
책을 읽고서...
집에 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우리집은 이런데..옛날 사람들은 여기서 살았네...와 나 저성에 살래...하면서
종알거리며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 문구가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집은 정말 휴식처 같은 공간이어야한다고
어른도 아이도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내 가족에게 그런 편안함을 주고 싶다는 내 생각과 너무 잘맞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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