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그림- 김경복, 글- 재미난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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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이런 점에 반했어요-
3-7세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아현만의 독특한 그림 백과- 연령층도 내 아이를 위한 따뜻한 그림백과라는 점에 눈길이 가네요.
흔히 백과라 하면 단순 단어나 개념에 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으로 딱딱하면서도 무겁게 떠오르지 않으세요? 어렵고도 지루할수 있는 객관적인 지식 정보를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나가면서 아이에게 이야기 책과 함께 그림책으로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합니다. 국내 좋은 작가들이 쓰고 그린, 정확하면서도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한편의 세밀화를 통해서 또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지요.
정확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생활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으며 흥미 있어 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책을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그림과 함께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에 녹아난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으므로 우리네 정서를 반영함으로써 알아가는 기쁨을 배로 경험하게 해준다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간다고 하네요. 정말 놀랍고도 아이들에게 필수적으로 보여주어 세상에 다양한 방식의 경험으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따뜻한 그림백과라고 할 수 있겠지요.
현재 출간된 첫번째 '생활 영역'편과, 두번째 '자연.과학'편에 대해 구성을 살펴볼까요?
제6권부터 제10권까지는 '자연과 과학'을 주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해 다룹니다.
10권의 구성중 저희 아이에게 날아온 따뜻한 그림백과- 콜콜 쿨쿨 드르렁 잠편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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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그림- 김경복, 글- 재미난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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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차이를 느껴볼까요? ▲[일반 대백과의 잠]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이야기 해주었네요. 아이들이 보기엔 다소 빽빽하면서도 지식만을 요하는 백과 기능뿐인 아이들이 다가서서 보기엔 다소 글자 많은 백과로써의 기능을 얼마나 이해할까 생각하게 되네요. 하지만 ▲[따뜻한 백과- 잠편]에선 정말 따뜻하면서도 아이에게 풀어서 말해줌으로써 웃음꽃을 피울수 있다죠. 우리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것들에 그림백과만의 미덕으로 자리잡길 바라면서... 책을 읽는 엄마 또한 따뜻함으로 아이에게 지식적 정보를 설명한다는것 자체가 풀어쓴면 돋보이면서 포인트 글로 아이에게 이해감을 한층 더 높였다지요.
과 일반 백과의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손바닥책도 책읽기 놀이 아주 즐겁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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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우리 아이의 잠자는 모습속에서 잠도 알수 있어요 .
우리 아이 어렷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잠자는 진풍경속에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아기때 강보에 쌓여 나비잠 자던 녀석이 어느새 이젠 자기 혼자서 놀다가 새우잠도 쇼파에서 자고... 낮잠자다가도 잠투정마냥 해대는 괭이잠에 말뚝잠까지... 저녁이면 노곤해 골아떨어진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엄마 또한 우리 아이가 잠자는 그 순간만큼은 제일 미안하고 제일 행복하게 해주어야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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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엄마와 함께 하는 잠자리 스트레칭- 자 함께 따라해볼까요?
아이와 함께하는 잠자리에 좋은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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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잠자기전 베냇머리 동화책 읽기에 열중하는 아빠와 아들
▲[잠자기전 아빠와 함께 하는 베냇머리 동화책 보기...]
아빠와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하듯 그림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싸우다가도 잠자리에서 만큼은 둘은 아주 친한 친구같다지요. 바쁜 일상에서 퇴근하시고 돌아오신 아빠와의 즐거운 놀이라면 잠자기전 아빠와 동화책 보기가 아닐까 합니다. 아빠의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여기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 아빠가 소리내어 저음으로 읽어주는 그림책 경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줌으로 좋은 듣기와 말하기의 척도가 아닐까 합니다. 부드러운 말로 아이와 함께 눈맞춤하면서 깔깔깔 읽어내려가다보면 행복한 꿈나라로 선사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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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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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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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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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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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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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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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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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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