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삶에 필요한 지식 저장고 '따뜻한 그림 백과 -잠'

글쓴이 박정희

등록일 2009-03-20 14:20

조회수 2,27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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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그림- 김경복, 글- 재미난책보

 

옛 말에 잠은 보약이란 말이 있지요?

그만큼 잠을 푹 잘 자는 것만큼 건강으로 치는 것도 없다죠.

오늘날 건강의 척도이면서 생활의 가뿐함을 전해주는 잠-
잠은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휴식의 시간이면서 활동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체력을 단련시키며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 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이기도 한다죠.

우리 아이에게도 저녁잠을 왜? 일찍부터 자야하는지를 설명해주기엔 뚜렷한 설명이 부족했었던 참이었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쑥쑥 크는거야' 하면서 엄마인 저로써도 아이에게 그렇게 얼버무려 재우기 일쑤였죠-^^;

 

저희 아이에게 날아온 '따뜻한 그림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편-

대체 '잠'편엔 무슨 내용으로 아이를 즐겁게 해줄까 하는 궁금증에 엄마 역시 오자마자 떠들어보게 되었네요^^

말만 들어도 달콤하면서 스르르 빠져 들것 같지 않나요?

일상에서 잠만큼 소중한 것도없기에 우리아이에게 좋은 좋은 기회로 다가설것만 같은 '따뜻한 그림백과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자 ~ 그럼 '따뜻한 그림 백과'를 먼저 한번 살펴 볼까요?

 

 

 

 

 따뜻한 그림백과  이런 점에 반했어요-

 

 

 

 적정 연령에 맞춘 따뜻한 그림백과-!

3-7세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아현만의 독특한 그림 백과-

연령층도 내 아이를 위한 따뜻한 그림백과라는 점에 눈길이 가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차근 차근 재미있게 풀어준 따뜻한 그림백과-!

흔히 백과라 하면 단순 단어나 개념에 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으로 딱딱하면서도 무겁게 떠오르지 않으세요?

 어렵고도 지루할수 있는 객관적인 지식 정보를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나가면서 아이에게 이야기 책과 함께 그림책으로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합니다. 국내 좋은 작가들이 쓰고 그린, 정확하면서도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한편의 세밀화를 통해서 또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지요.

 

 우리네 정서가 녹아 있으면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그림백과-!

정확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생활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으며 흥미 있어 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책을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그림과 함께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에 녹아난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으므로 우리네 정서를 반영함으로써  알아가는 기쁨을 배로 경험하게 해준다죠.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따뜻한 그림백과-!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간다고 하네요. 정말 놀랍고도 아이들에게 필수적으로 보여주어 세상에 다양한 방식의 경험으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따뜻한 그림백과라고 할 수 있겠지요.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한다지요.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통해 균형 잡힌 시작을 길러준다지요.

 

현재 출간된 첫번째 '생활 영역'편과, 두번째 '자연.과학'편에 대해 구성을 살펴볼까요?


 

 첫 번째 이야기 - 생활 영역의  <옷>·<밥>·<잠>·<집>·<책>입니다.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기가 처음 세상을 향해 눈을 돌렸을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다섯 가지 주제들이지요. <따뜻한그림백과>는 호기심 많은 3세~7세까지의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각 권을 따로 따로 봐도 좋지만, 서로간의 유기적인 관련성까지 생각하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 자연.과학 영역의 <불>·<물>·<나무>·<쇠>·<돌>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의 두 번째 이야기,『불』『물』『나무』『쇠』『돌』은 굳이 달력에 있는 요일, 화·수·목·금·토나 지구와 함께 태양을 도는 화성·수성·목성·금성·토성 같은 것을 생각지 않더라도 우리 인간 생활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요소임이 틀림없다지요. 아이의 발이 집 문턱을 넘어 밖으로 나와 만나게 되는 보다 더 확장된 공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와 생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제6권부터 제10권까지는 '자연과 과학'을 주제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해 다룹니다.
밝히고 덮히고 태우는 『불』에 대해 다루는 제6권, 졸졸 콸콸 흐르는 『물』에 대해 다루는 제7권, 산에서 들에서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에 대해 다루는 제8권, 바늘부터 우주선까지 만드는 『쇠』에 대해 다루는 제9권, 바늘부터 우주선까지 만드는 『돌』에 대해 다루는 제10권으로 구성했습니다.

 

10권의 구성중 저희 아이에게 날아온 따뜻한 그림백과- 콜콜 쿨쿨 드르렁 잠편으로 떠나볼까요?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그림- 김경복, 글- 재미난책보

 

엄마가 바라본 '따뜻한 그림백과- 잠'

 

 

 

1. 잡아든 책 한권- 따뜻한 그림백과 잠편

매끌매끌하면서 코팅이 잘된 그러면서 아이손잡이와 크기가 딱인듯 싶어요.

엄마가 바라본 책의 기준에서 그리고 아이가 잡아서 읽을때를 보면 적당한 사이즈에 백과처럼 두텁고도 무거운게 아닌 정갈하면서 아이가 흥미롭게 뽑아볼수 있도록 단정된 모습입니다.

 

     

 

2. 세밀화 그림으로 따뜻한 그림백과- 잠편을 따뜻하게 선사해줘요.

보기만 해도 정말 스르르 녹아나죠?

따뜻한 그림기법인 세밀화로 아이들에게 따스함과 녹아나는 가족의 정과 우리의 이웃에게 느낄수 있는 우리만의 정서가 숨어있어요.

아이때 놓칠수 있는 그런 장면까지 잡아내어 우리아이에게 한번쯤 선사해줄 그런 그림으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했어요.

 

3. 각장의 그림과 함께 글 또한 지혜로움과 일상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소중한 것들에 내아이가 느껴볼수 있는 글들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왜란 질문에 엄마또한 지혜로운 표현으로 다양한 정보도 쏙쏙~  답해줄수도 있는 그런 그림백과랍니다.

 

4. 일상을 통한 우리네 정서를 기반으로 내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줄수 있어요. 잠자기 좋은 습관과 함께 내 아이 잠자기전 함께 이도 닦고, 깨끗한 손발 얼굴도 닦고,  거기다 혼자 입을줄 아는 잠옷으로 스스로 할줄 아는 힘을 길러줌으로 좋은 습관 형성에 본보기가 되어요.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과 일반 백과의

차이를  느껴볼까요?

 

▲[일반 대백과의 잠]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이야기 해주었네요.

아이들이 보기엔 다소 빽빽하면서도 지식만을 요하는 백과 기능뿐인 아이들이 다가서서 보기엔 다소  글자 많은 백과로써의 기능을 얼마나 이해할까 생각하게 되네요.

 

                

 

 

 

 

하지만 ▲[따뜻한 백과- 잠편]에선 정말 따뜻하면서도 아이에게 풀어서 말해줌으로써

웃음꽃을 피울수 있다죠.

우리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것들에 그림백과만의 미덕으로 자리잡길 바라면서...

책을 읽는 엄마 또한 따뜻함으로 아이에게 지식적 정보를 설명한다는것 자체가 풀어쓴면 돋보이면서 포인트 글로 아이에게 이해감을 한층 더 높였다지요.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을 통해서 

동물원 나들이를 통해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 아이와 함께  느껴 보았어요.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도 이젠 봄기운을 받아들여서 자고 있는 동물원 나들이도 해보았어요^^

마침 따스한 봄볕에 아이와 함께한 동물원 나들이...

모처럼 간 동물들도 봄바람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더라구요.

겨울잠 많기로 소문난 유럽불곰, 나무에서도 거꾸로 매달려 20시간 이상을 잔다는 나무늘보, 

거기다 긴 꼬리가 베개인냥 꼬리를 말고 자는 흰여우, 나무에 해바라기 하는 도마뱀-

표범이랑, 사자, 호랑이도 야행성인지라...따스한 바위에 걸터 앉아 다들 낮잠을 곤히 주무시네요^^

책에서 나온 동물들의 잠편도 정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수단인 잠을 어떻게 취하면서 자는지를 일깨워주므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동물원 나들이에서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수 있는 주제거리를 선사해주었다죠.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을 통해서 

손바닥책도 책읽기 놀이  아주 즐겁다지요

따뜻한 그림백과- 잠편과 함께 날아온 핸드북 시리즈-

함께 모아서 아이와 함께 나들이차 유용하게 이야기도 해보았네요^^

그립감을 주면서 매끌매끌한 양장재질로...

아이에게 말동무가 되어준...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물음표를 선사해준...

 

엄마와 말놀이도 해보았다죠.

 

 엄마 - 짜잔- 엄마 호주머니에 무엇이 담겨져 있을까요? 무엇일까 알쏭달쏭 이야기 해

 아이 - 엄마- 엄마 줘봐 먼데 먼데...

 엄마 - 오잉? 책 한권이 호주머니에서 변신^^

한번 훑어주시던...자기가 좋아하는 장면을 찾아서 말놀이하는 아이...

 아이 -  엄마 삐뽀 삐뽀 구급차네, 구급차도 있고... 근데 아저씨들이 뭐하는거예요?

 엄마 - 아하~ 불이 나서 삐뽀 삐뽀 구급차가 출동한거네- 출동 출동- 불을 끄고 계시는 모습인거야..

 아이 - 엄마 여기도 빨간 소방차가 있어요~

 엄마 - 구급차는 몇대일까요?

 아이 - 한대요

 엄마 - 그럼 소방차는 몇대일까요?

 아이 - 한대요

 엄마 - 딩동댕~ 올 잘도 알고 있는데...

 

한번 쫘르륵 훑어 주시더니... 엄마 다 봤어요.^^ 호주머니에 넣어요~ 우린 버스 타고 동물원 가는길에서도 한권을 유용하게 다 보았다죠.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잠자는 모습속에서 잠도 알수 있어요.

 

우리 아이 어렷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잠자는 진풍경속에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아기때 강보에 쌓여 나비잠 자던 녀석이 어느새 이젠 자기 혼자서 놀다가 새우잠도 쇼파에서 자고...

낮잠자다가도 잠투정마냥 해대는 괭이잠에 말뚝잠까지...

저녁이면 노곤해 골아떨어진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엄마 또한 우리 아이가 잠자는 그 순간만큼은 제일 미안하고 제일 행복하게 해주어야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 

엄마와 함께 하는 잠자리 스트레칭- 자 함께 따라해볼까요?

 

아이와 함께하는 잠자리에 좋은 스트레칭-

 

1. 가슴쪽으로 다리를 당겨 자세를 유지해요. 양쪽 다리를 번갈아 해요.

2. 다리를 어깨정도로 벌리고 손을 머리에 얹은 후 윗몸 일으키기 자세로 유지해요.

3. 편안한 자세로 심호흡을 하면서 잠시 서 있어요.

4. 팔을 위쪽으로 뻗어서 스트레치해요.

5. 다리를 어깨만큼 벌린후 손을 등뒤에 열중셔 자세로 유지해요.

6. 머리를 손위로 올린후 쭈욱 펴요.

7. 한쪽 팔로 다른 한쪽 팔의 바깥부분을 잡아서 뒤쪽으로 힘을 줍니다 양쪽  번갈아 해요.

8. 손을 잡고 목 위쪽으로 올려 머리위로 서서히 올려주세요.

9. 앞으로 쭈욱 뻗기로- 마무리^^

 

간단한 스트레칭과 잠자리에서도 말끔하게 잘수 있는-

실내에서 잠자기 스트레칭으로 내일 하루도 가뿐하게...

아이와 즐거운 놀이가 되었네요^^

 

 

 

따뜻한 그림 백과 - 콜콜 쿨쿨 드르렁 잠을 통해서 

잠자기전 베냇머리 동화책 읽기에 열중하는 아빠와 아들

 

▲[잠자기전 아빠와 함께 하는 베냇머리 동화책 보기...]

 

아빠와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하듯 그림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싸우다가도 잠자리에서 만큼은 둘은 아주 친한 친구같다지요. 바쁜 일상에서 퇴근하시고 돌아오신 아빠와의 즐거운 놀이라면 잠자기전 아빠와 동화책 보기가 아닐까 합니다. 아빠의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여기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

아빠가 소리내어 저음으로 읽어주는 그림책 경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줌으로 좋은 듣기와 말하기의 척도가 아닐까 합니다. 

부드러운 말로 아이와 함께 눈맞춤하면서 깔깔깔 읽어내려가다보면 행복한 꿈나라로 선사한다지요.

 

 

 

마치며-

 

아직도 우리 아이의 하루 평균적으로 1/2을 잠으로 보내죠. 그렇다고 잠으로 보내는 시간이 아까울까요?

 잠은 삶의 가장 풍요로운 안식이며 지친 몸을 회복시키는 에너지 보충의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그만큼 잠은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휴식의 시간이며 낮동안 활동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체력을 축적한다지요. 

 이처럼 '따뜻한 그림백과 - 잠' 편을 통해서 아이와 책읽기도 단순하게 그런 읽기가 아닌 삶이 녹아나 있는 그런 주제로 아이와 함께 '따뜻한 그림백과 - 잠' 편에 다가서기를 해보았어요. 내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잠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참으로 아이의 맘과 심신을 달래줄수 있다는 것과 잠을 통해서 내 아이도 가족과 함께 하는 잠이 정말 달콤하고 행복하게 전해줄수 있구나란 걸 말이지요.

'따뜻한 그림백과 잠'만의 섬세한 세밀화와 함께 아이에게 우리네 정서를 반영시킨 내용들이 더욱 아이에게 책읽기 해주는 것이 단순한 지식백과가 아닌 그림을 통한 삶에 녹아난 그런 모습으로 정보보단 마음으로 느껴보는 그런 그림백과다움을 느껴보았다지요.

좋은 생활습관은 그냥 말로 이루워지는 것이 아닌 보고 배움으로써 엄마의 잔소리보단 왜 잠자리에 들기전에 깨끗하게 닦고 따뜻하게 잠으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란것을깨닫게 해주는 백과라 할수 있어요.

정말 그림책백과와 맞물려 생활동화처럼 아이에게 다가서기를 해본... 따뜻한 그림백과 - 잠!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행복한 잠자리를 마련해 아이와 함께 잠이 이렇게 매력적인 일상의 것이구라란것을 몸소 느껴보았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 콜콜 쿨쿨 드르렁 잠' 내 아이에게 다양한 잠의 표현도 해보고,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속에서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식도 체험해본 멋진 스토리 구성과 함께...

아이의 '따뜻한 그림백과- 잠편'에 딱하니 프린트해서 붙여놓아야겠네요. 소중한 추억을 함께 간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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