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하면 왠지 느낌부터가 두껍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따뜻한 그림백과를 만나고 백과가 꼭 딱딱한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제목처럼 따뜻한 그림백과 같아요.~~~

이책은 3~7세 아이들에게 처음 접하는 백과사전으로 너무 좋은것같아요.
정서적인그림과 쏙쏙 들어오는 글과 핵심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백과사전입니다.
적당한 굵기와 사이즈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모서리 처리 까지 ^^

불하면 뜨거운것만 생각하는 아이들~~
하지만 따뜻한 그림백과 "밝히고 덥히고 태우는 불" 을 읽고 불이 어떠한 일을하는지 어디에 쓰이는지 그런 많은 쓰임에도 조심하고 불을 끄기위한 방법과 지혜까지 자연이 알수 있어요.

이제 막 혼자 책읽기에 빠져있는 우리아이가 읽기에도 적당한 글량으로 너무 좋아해요.

엄마 불이 얼마나 소중한줄알아!!!
하며 이제 엄마에게 설명해줍니다.




손바닥에 딱들어오는 손바닥 미니북^^
잠시 외출할때 아이들 잠바 주머니에 쏙~~~
이제 아이들이 먼저 챙겨요 ^^
http://blog.naver.com/2hmlee/64062397
http://www.momschool.co.kr/momsmall/jpshow.php?jn=49732&jc=11018540&sc=11-0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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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리
불이라는 소재도 생활속에서 늘상 접하면서도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가 쉽지만은 않은 소재데,
그림백과 '불'도 아이에게 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ㅋㅋ 그러다 또 지름신이 왕림하시지 않을까 살짝 염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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