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1-07 10:12
조회수 3,864
댓글 3
조카들이 방학을 맞이해서 놀러왔지요.
청소년이 되고 부터는 친구들하고 노느라 바쁜 조카들.
그래도 삼촌, 외숙모,,,
둥이를 좋아해서 방학때마다 놀러오는데요.
새해에 둥이 6살이 되었다고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도 아까운 케익을 사왔더라고요.
케익을 열자마자 아이들 너무 예쁘다고 탄성을 지르더라고요.
초코에 빠진 미키마우스...
넘.. 귀엽죠.^^
귀여워서 먹기가 너무 아까웠어요.
시은맘
답글
민주마미
여시da
시은맘
답글
민주마미
옆에서 저희 딸래미 먹고 싶다고 하네요.ㅋ
답글
여시da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