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살과 여섯살 아이를 둔 엄마로써
아이들이 좋은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픈 욕심에
"따뜻한 그림백과 체험단"에 문을 두드리고,
감사하게도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따뜻한 그림백과 005 [책]"을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라는 문구를 눈으로 먼저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함께 책장을
한장한장 넘겨보았습니다,
"책"을 설명하는 책,,,책속에,더 많은것들을 설명해준 따뜻한 그림백과 책!!
아이들과 그동안 재밌게 읽어왔던 책들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책이란 무엇인지,
책속에 들어있는것은 무엇인지,책의 종류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사람들이 왜 책을 읽는지,
책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들을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사실적으로 전달해 줄수 있었던거 같았어요,
한창 말을 배우고,세상의 사물을 조금씩 인지해가며,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들을 엄마나,아빠에게 끊임없이 던지는
아이들에게,가끔 어떻게 대답해줄까 고민도 하고,
말문이 막히고 제가 가진 지식의 한계를 느낄때도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엄마,책이 뭐예요??!!"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따뜻한 그림백과 "책"을 접한 엄마라면
아이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어투로,,,,
"자~~~책이란 말이야~~~"하면서 자랑스럽게 읽어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ㅎ

마지막장의 글귀랍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전달해주고픈 가장 마음에 와닿는 글귀였구여,,,
"책"과 함께 나온 다른 친구들,,,,"옷,밥,잠,집"등도 아이에게 접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답니당,
내용이 잘 전달되도록 함께 삽화된 그림들도
단순하면서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세심하게 우리 아이들을 배려하며 만드셨다고 생각된건 ,,,
보통의 동화책들은 날까롭고 뽀족한모서리로 인해 아이들이
다칠 우려가 있는데,,,모서리 부분을 곡선으로 마감해 주셨다는 겁니다
이상,"따뜻한 그림백과 005 [책]"에 대한
저의 솔직한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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