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밥에 관한 이야기를
자세하고 이해 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와하네요
둘째가 7개월이라 젖을 먹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하는말
엄마 채린이 밥은 젖이겠네 하는거 있죠~
친정이 농사를 짓기 때문에 쌀 한톨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지요
그림이 이뻐서 자꾸 눈이 가는 책이었어요
책을 보면서 햄버거 사진을 보더니 엄마 이건 몸에 않좋은거죠 하면서 말하는데
넘 이쁘더라구요
밥 종류에선 김밥, 주먹밥이 먹고 싶다고 하면서
다 만들어달라고 하는 딸~ ㅋ 이건아니잖아... ㅋ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우리가 먹는 밥 정말 소중하고 아끼면서 먹는데
소중함을 새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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