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 우리 아들이요,
초딩까지의 성적이 좋은 편이었어요^^;
남들하는 반장, 부반장, 회장... 그런거 다 해 보구. 영재반도 들었었구요...
(상황 설명하느라... 자랑아닌 자랑을 조금 늘어 놓게 되었네요^^;; 이해하세욤~~;;)
운동두 좋아해서 학교 안가는 주말이면 눈뜨기 바쁘게 친구들이 불러내는지라~
(물론, 우리 아이가 건수를 만들때도 있구요.)
주말엔 공부 안해도 풀어 달라길래....^^ 아직까지는 여유 부리며 그렇게 따라주고 있어요.
중학교를 버스로 통학하는데....
아침 7시 일어나서 부랴부랴 밥먹고 학교 가기도 바쁘고...
이것저것 벌려놓은 것도 있는데....
"꼭 해보고 싶었다."며 지원해서는, 7 : 1의 경쟁에서 뽑혔다고~
<학교방송반> 활동을 또 맡아놓으니.... 첨이라서 시간엄수에.. 선배들한테 배우느라
바짝 긴장도 하고 있는 아들이 '잘했다.' '대견하다.'싶으면서도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학교, 학원 ...등 남들 하는 정도만큼 하고 있지만,
한창, 먹고 클 나이에 엄마 마음은 왜이리 안쓰러운지....
우리 아들은, 국수사과는 잘하는데요...;
제가 영어에 대해서는 시기를 늦추어 시작함 때문인지.... 또래보다 떨어지지는 않아도
아이 스스로가 목말라 하는 과목이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만난 것이 [엠베스트]였어요.
아이와 함께, 대략 한시간 정도를 꼼꼼히 살펴서, 강좌 동영상을 두루두루 둘러보고는...
★박영아 선생님의 영어강좌를 신청했답니다.
무엇보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자신감이 팍~팍~ 넘치는 제스추어까지~!
아이와 제 선택이 일치를 했어요.~^^*

"와, 엄마는 저 선생님이 정말 맘에 든다. 어쩜 저렇게 잘하냐~?
딱 엄마 스타일인데~!!"
하며, 인터넷 강의가 처음인만큼 실패하지 않도록~
아이에게 힘 실어줄 수 있는 말로 격려를 했어요.
근데요, 사실 이건 맘에도 없이 제가 사탕발림을 한 게 아니구요...
정말이지 강의스타일이 제 맘에 쏙 들어서, 꾸준히 잘해 가기를 바라는 제 마음을 강조했던거죠^^
첫 날, 열심히 들었습니다.
옆방에서 공부하던 동생까지도 옆에 앉아서는 함께 들었고,
기대반~ 걱정반~인 저도
저녁설거지를 소리죽여 살~살 하면서 크게 틀어 놓은 강의를 경청했어요.
재밌다네요~ㅋㅋ
일단 성공~!
그런데, 중요한 건........ 영어는 특히나, [꾸.준.히~!!] 해야만 될 과목이잖아요?...!

둘째 날........good^^
세쨋 날.............. 역시, good^^

......
엠베스트에서는, 주 3회 동영상 시청을 권장하고 있는 부분이었지만,
하루도 빼지 않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아참, 아이의 <수업진행> 정도도 엄마가 파악해 볼 수 있어요.
권장진도율과 실제 진행진도율을 파악해 볼 수가 있지요?

*^^* 매일같이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의 뒷모습에... 엄마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
작심3일이라는 말도 있거늘~;
요즘 우리 아이들은,
박영아 선생님의 독특한 말투와 손짓까지 따라하며 '하하호호'즐거워 하고 있어요.
"잡아!" .......
"먹어!"......
"죽여~!".......... 등등
이건 결코 살벌한 말이 아니구요, 잠시도 한 눈 팔지 않고 집중하게게끔~
아이의 눈과 귀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 들이는 박영아 쌤만의 강의법~!
잠시, 살펴보세요~^^

동영상 강의 꼭 보여 드리고 싶은데.... play 가 안되네요.........ㅜㅜ;;
http://blog.naver.com/oing0307/90044192959
(제 네이버 블로그에 오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박력있는 강의와 함께 부드러운 인사까지~^^
영어가 지겨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만남이 되도록 이끌어 주네요^^
하루도 이틀도, 삼일도 아니구.... 이제 일주일이 지났네요.
밤10시경이면, 어김없이 스스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강의를 여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그만큼, 멋진 강의로 우리 아이를 사로 잡아 준 박영아 선생님께 감사드리구요^^
어제, 오늘 저는 문단열 선생님의 영어강좌를 둘러보고 있어요.
초4학년 딸이 관심가지고 둘러보더니....
문쌤 강의가 '지렁이글씨'와 더불어 재밌고 좋은 것 같다고 해서~
곧 수강신청할까 하거든요.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열과 성이 느껴지는 강의,
우리 아이들이 좋아한는 강의 라서
★제 마음이 [Mbest - 엠베스트]에 꽂혔네요^^
달리는 말에 채칙질을 하듯~ 저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관심갖고 호응할 때,
step by step ............. Mbest와 함께~!
요령껏 더~ 도와줘야겠습니다.







> 








이쁜홍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