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마다 컴하겠다고 싸움?했던 아픈?과거는 가라!!ㅎㅎ
컴한대를 더 장만해서...
공유기해서 연결했다!!
외삼촌 다녀가고~ 울집 컴방 매시간 만원사례... ...
암튼 어린이집 다녀온 울아들~
누나랑 서로 게임하느라 옷도 두껍게 입고~ 열좀 내시느라~~ 얼굴까지 빨갛게 되어~~
잘때도 컴터옆에서 그 지극한 100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다!!^^
마트 카트에서도 이거 넣어라 저거 넣어라하면서~ 요자세로 잤었는데~
올만에 구경하는 모습!!
이 상황에서도 한컷 찍어주는 센스~~
>> 그대로 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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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우리집도 요즘 컴으로 게임하고 싶다고 해서 가끔 실랑이를 벌이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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