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준비를 하게 되면서 모든 시간을 학교와 학원으로 나에게 남은 시간은거의 잠을 자는 시간 밖에는 여유에 시간을 갖기란 힘이들었다.
뜻하지 않게 접하게 된 인강으로 인하여 많은 변화를 겪기는 하였으나 시간이 많지 않은 지금으로써는 무엇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할지 망설여지기까지 하였다. 인강도 학원의 직강처럼 듣기는 힘이 들지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과 반복해서 다시 들을수 있다는 큰 매력이 있는것 같다. 자주 듣지는 못했지만 이제라도 부모님을 설득하여 학원이 아닌 집에서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참맛을 배우고 싶다. 좀 더 일찍 접해보지 못한 아쉬움과 부족한 시간의 아쉬움이 나의 발목을 붙잡는다.
부족한 강의를 찾아서 듣도록 노력하고 이방법을 동생에게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라고 하고 싶다.
김기훈 선생님의 특강을 시간을 쪼개어 꼭 마무리하고 이번 영어 성적을 더욱 올려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좋은 강의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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