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과목에 집중하고 아이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항상 부족함에 조급해 했는데...
제맘처럼 논술강의에 열강하지 않는 아들녀석,...
옆에서 아이와 함께 논술강의를 들으며 느낀점을 간단히 적을께요
준비된 강사님의 강의도 좋았지만 딱딱한 논술을 쉽게 즐거운 맘으로 접근할수 있도록 유머나 아이들의 관심거리를 강의 중간에 약간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강의에 더 흥미를 느끼며 몹입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 아쉬웠어요!
남자아이라 더욱 그런 부분이 눈에 띄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렵고 지루한 논술이 아닌 즐거운 논술, 흥미롭고 익숙한 논술시간이 되는 그날까지...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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