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석님은 현재 충주미덕중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슬하에 3남매를 두었습니다. 20여 년 이상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2남 1녀를 키우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교육법은 아이들을 존중해주는 태도와 마음이라고 하십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꿈이 있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했고, 작은 성취감을 통해 더욱 큰 목표를 갖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교육철학으로 충주에서 두 형제를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이제는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딸의 꿈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김미석님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정리하여 [줄탁동시학습법]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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