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아이챌린지를 준비해온다고 해왔는데...글쎄....ㅜ.ㅜ
다~~~~~~ 한것을 가지고 왔네요...ㅠ.ㅠ
그래서 종이에 진짜 엄마표 해봅니다. 오랫만에...
요즘 숫자 쓰기를 안했더니....잘 쓰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수를 읽고 세는 것은 잘하는데...^^
자자~~ 급조 엄마표 수학..갯수 세우고 쓰기 그리고 색칠하기 입니다..

역시나 넘 오랫만에 수를 써보니 거울 속 숫자를 쓰네요..ㅎㅎ
그러면서 틀린것은 알아서..ㅎㅎ 좋다고 웃으니 원~!*^^*
저도 웃습니다.
진이도 웃지요..!!

한 번 써보니 생각이 났전 모양입니다.
뒤에 숫자만 써보니... 잘 쓰네요^^
며칠 뒤에 하면 또 거울 속 수를 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엄마 왜 차엔 창문이 없어요....ㅎㅎ?"
...ㅎㅎ 미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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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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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뎅이들(고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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