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그냥.. 평소처럼 아이들과 책읽고 보냈는데..
주말이 더 바쁘네요..
주말이 시작되는 날엔..
아이들과 아스트로 보이 관람하고 왔고,,
시댁에도 다녀오고 했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걱정되서.. 다녀왔지요.
어제도 친정 나들이..^^
이번주에 긴 시간.. 유학길에 오르는 동생이 있어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하고,,,
가족과 시간 보내고 왔네요.
공부하러 유학길에 오르는데..
슬픈일도 아닌데..
자꾸 눈물이 나오네요.
금요일날 가는데... 공항까지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제 노트북 옆에 있던.. 빨간색 스피커 기억 나시나요??
스피커 동생네로 보내려고요..
노트북 usb에 꽂아서 노래 듣고 싶을때 노래 들으라고 선물로 주려고 해요.~~







> 








시은맘
좋은 하루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