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정에 가족들이 모두 모였어요.
남동생이 독일로 유학을 가게되어
겸사겸사 모두 모였죠.
게다가 얼마후면 남편님의 생신인지라..
남동생네 있을때 생일잔치도 하고, 가족식사도 할겸
모두 모였습니다.
식사를 끝내고,,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생일케익 등장~~
남편이 좋아하는 초코케익으로 동생이 준비를 했더라고요.^^
케익에 초를 꽂고,,
초에 불을 붙이는데..
지금 보니까 초가 나이보다 훨씬 더 많네요..ㅎ
그것도 모르고, 좋아서 싱글벙글 하고 있는 남편 모습..ㅋㅋ
가족이 모이면 아이들은 언제나 신나는 날이지요.
촛불 부는데 아이들이 모두 불고, 정작 생일이신
남편님은 허허~~ 웃고만 있네요..ㅋㅋ
달콤한 초코케익 맛있었어요.
선물도 받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역시나 기쁜 날.. 가족이 있어 더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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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은맘
답글
포동아내
글을 올렸는데.. 사진만 달랑 올라갔네요..
다시 올릴께요..
나이는 헤아려 보지도 않고,, 있는 초를 모두 꽂았더니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