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초등학교 5학년인 작은아이때문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현재 중학교인 언니는 초등학교때 수학을 재미있어하면서 제법 했는데.
중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수학이 힘들고 용어들이 생소해 하기싫다고 했기에.
작은아이은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작은아이보다는 중학생인 큰아이에게 더 필요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드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래서 엄마가 책을 다 읽은 후 큰아이에게 주었다.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엄마 이제는 수학이 조금은 재미있어 질것 같다며..2권은 없냐며
나에게 물어온다.
처음 큰아이가 중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나는 중학교 교과서를 펼쳐보았다.
도대체 봐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 책을 덮고 아이를 학원으로 보냈다.
물론 아이는 학원에서도 배우고 하지만...원체 엄마랑 하는 습관이 있어서 참 엄마에게 물어본다.
그전에는 엄마도 잘 모르는데하면서 해답서를 보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했지만...
지금은 앞단원만큼은 술술은 아니라도 조금씩 아이에게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이책을 다 읽고 난후 난 아이의 수학문제를 풀어봤다. 처음에는 모르겠던 문제가
지금은 알아서 풀게되었다...그때의 기분은...정말이지 좋았다.
이책을 보면서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배려한 점도 보인다.
단원이 마칠때마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큰아이도 책을 읽는 도중 엄마에게 와서
실험을 하는 정신도 보였다..
그리고 알았으면 하는 것들, 용어해설등을 책옆에 조그맣게 박스를 두어서 보기 편하게 한점도 좋다.
이책을 다 읽고 난 후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 생겼고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게 된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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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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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맘
1. http://blog.yes24.com/document/1391489
2. http://book.interpark.com/blog/leesuk9349/665999
3. http://blog.naver.com/leesuk9349/300483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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