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표지의 책을 보앗을댄 이게 수학책?이라는 느김이었죠..
하지만 책장을 한두장넘기면서 내머리에 속속 내아이에겐 당근 속속이죠...
수학과 과학이 우리생활과 밀접해잇고 어렵지않고 쉽게 부담없이 개념부터 잡아야
초등학교때
커다란 원테두리를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아이의 능력부족인지모르겠으나 수학 **책은 그 두게와 글시에 먼저 겁을
낸다고 해야할가요?
우리가 막연하게 수학을 겁내하듯지요...지루하지않게 편지글로 주고 받는 글과
페이지속
예븐색갈들로 만화책을 읽듯 술술 책장이 넘어가네요
우리의 현실이 초등학교가기전부터 구구단을 데고 초등학생이 중학교수학을
학원과
학습지로 배운다 하지만 진정 우리아이연령에 맞게 배워야할 개념부터 확실하게
"초등학교대 끝내는
중학수학"으로 잡는다면
정말로 초등학교대 끝내야만하는 중학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알고 갈것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책을 일고 아이와 이해해보니 정말 그림책을 읽듯 길길거리며
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가네요,
그래서 주제학습시리즈를 구매하고싶은 생각도 드네요.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yebin0813&artseqno=1400455&catseqno=1244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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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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