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자아이를 둔 직장맘 입니다
눈이 나쁜것 같아 올해 안과에가서 안경을 맞췄는데요...
책을 읽는 자세나 컴퓨터 등에 의한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는상태라 주위에 소개로 철산역 부근에 있는 안과를 소개 받아서 갔는데 다닌지 1달이 되어가요...
근데 어제 인터넷 서핑을 하다 그안과 이상하다면서 악플이 달려 있더라구요 ㅜ.ㅜ
포도 원액 추출물이라 하는 먹는약과 안약을 3개를 주던데 그약이 보험도 안되고...계속 믿고 다녀야 되는지 현재로 1달동안 안경을 쓰지 않은 상태이구요
정말 안경을 써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
주위에 혹시 안과 잘보는곳 있으면 소개 좀 시켜주세요...
저는 개봉동에 현재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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