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민주 방학이고 해서
따분한 하루 보내고 있는 중이에요...ㅋ
간식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간단하면서 맛과 영양이 좋은
군고구마로 결정 했어요.ㅋㅋ
직화냄비도 있고 해서
고구마 씻어서 올려 놓고
불 조절 잘 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요즘은 길에서 군고구마 파는 분이 안계시네요.
옛날에는 참 많았던거 같은데....

고구마 가격도 올랐어요.
이게 삼천원이네요..
세개정도 남겨 놓고 구웠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지요..ㅋ
집 가득 군고구마 냄새가 나네요..^^
살짝 연기도 있고요..ㅋㅋ

화장실 가면 힘을 많이 주는 민주..ㅋ
고구마 먹으면 좋다고 했더니
맛있게 먹는거에요..
화장실가서 눈물 안 나게 한다고 하면서요.ㅋ
따뜻할때 먹으면 더욱 맛있는
군고구마...
아이들 간식으로 넘 좋지요.
저도 두개 먹었어요..^^
우유한잔 했더니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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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해마다 한박스씩 먹었는데... 올핸 이사하고 정신없어서 장만도 못했네요!!
하나 주문넣어야겠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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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맘
건강식인듯해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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