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여 냠냠냠 책표지의 동물발에도 관심을 가지지만
접시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누구 발일까도 궁금하지만 누가 어떤 접시를 들었는지가 더 궁금한가봐요.ㅎ
평소 좀 이쁜 그룻에 담아 줄걸 그랬나봐요~
희수도 동물 접시를 꾸며보기로 했어요.
EVA를 동그랗게 잘라서 접시를 만들어줬어요.
세모모양으로 잘게 잘라서 접시를 꾸며요.
풀로 붙여도 잘 붙어요.
이거 4개 하고 나니 못하겠다고 하네요.ㅎㅎ
좀 힘들기는 해요.
접시를 더 크게 자를걸 너무 작게 했나봐요.
손가락인형크기에 맞게 한다고 해서 접시가 좀 작아요.
어떤 친구에게 어떤 접시를 줄지는 희수 마음이에요.ㅎ
종이로 만든 음식을 알맞게 올려주면되요.
잘 모를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잘하구요.
책에 나온 동물 대로 하고 싶었으나
ㅎㅎ 있는 아이들 중에서 하다보니 책하고는 좀 달라요.
그래도 토끼,고양이는 있어서 다행이구요.
돼지도 있는데 잡탕죽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몰라서 못했어요.;;
희수도 먹겠다고 해서 있는 음식 골고루 다 먹었어요^^
가짜로 먹는 것처럼 편식 하지 않고 골고루 다 잘먹었으면 좋겠어요.







> 








쭌맘
손가락인형 활동도도 대단할듯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