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육아부터 영어공부를 시켜야 만사형통이라고 한다. 사실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 생활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첫 조건이 바로 영어를 습득하는것이다.
물론 거기에도 나도 동감하고 있고, 그렇기때문에 아이들 영어학습에 참 관심이 많다.
6살, 4살 된 내 아이들..매일 어린이집 특성화수업으로 영어학습을 하고 있지만 어쩐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회화위주, 문법위주로 이런저런 말들이 참 많은 영엉 학스법때문에 영어학원이다, 인터넷 동영상강의다 하여 엄마들의 극성이 많아진것도 사실이지만,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바로 저렴한 대여료만 지불하면 매주 방문하여 단계별로 가져다 주는 교재를 놓고 다음 단계를 가져다주기전에 학습을 이뤄내는 방문대여 학습법 '아이북랜드'를 추천해본다.
재작년부터 시작했던 육아교육을 위한 정부의 서비스인 '바우처제도'에서 이미 알려진 아아북랜드 서비스는 한글교육과 즐겁고 유익한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한글 동화책 대여가 시작되어 나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영어학습도 대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대여료 역시나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다.
실제로 일반 학습지를 통해 영어학습을 할때는 매달 삼~사만원을 투자하여야 하지만, 이경우는 일~이만원으로 충분하기때문에 아이들의 영어학습이 다소 부족하다 싶으면 엄마의 부지런함으로 충분히 보충이 가능한 서비스일듯 싶다.
4살된 둘째딸아이, 처음엔 무지 지루한듯 하던데, 책의 그림을 먼저 한번 훓어보더니 그림이나 색상 크기가 너무 맘에 들었는지 그새 연신 책 페이지를 넘기더니 이번엔 엄마에게 가져와 몇번을 읽어달라고 조른다.
* 아이북랜드: www.ibookland.com(1588-6006)
* 대여료: 한글동화 12,000원(바우처제도이용시 독서지도선생님방문으로 추가금액있음)
영어동화 19,000원(교재2권, CD)
아이가 CD에도 관심을 가져 틀어줬더니 연신 따라부르면서 신나해 한다. 그덕에 엄마인 나도 신이 났다.
둘이서 계속 반복하여 듣다가 엄마도 함께 외워버렸다.
영어공부 참 쉽죠잉~~
아이들 영어학습과 미술공부를 연계시켜 아이들에게 들어본 소감과 생각난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했더니
뭔가를 열심히 그리기 시작한다.
아하~~~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창의력도 함께 샘솟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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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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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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