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에서 당첨됐다는 메세지가 오기전에 기분이 꿀꿀했었는데..너무나 기뻤습니다..
5월30일정도에 본사에서 고객센터에서 2번정도 전화가 와서 아이수준에 대해 간략하게 말한후
월요일 책선생님께서 전화주셔서 6월2일날 첫번째 책 도착..
cleo's alphabet book 과 i went walking 두권의 책 도착했습니다..예전에 리*****이라는 대여프로그램을 이용해 본터라 저는 비교를 하게 되더군요..
일단 전 이벤트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처음 책과 함께 회원가입을 하면 가이드를 볼수 있다고 하여..회원가입을 했더니 유료회원만 가능..
그래서 연락을 하니 다음날 책선생님이 갖다가 주셨어요.스테플러만 되어 있는 가이드....
리****은 주 1회 3권의 책이 리딩가이드는 클리어 화일에 깨끗이 껴져 오구요..
3권의 책은 일주일에 무리여서 2권의 책수는 문제될게 없었구요..
책내용은 너무 맘에 들었어요.. i went walking은 아이가 아는 단어들 예를 들어 색깔이름이라거나 cow나 horse같은 단어들은 이미 알고 있어서 읽어냈구요..알파벳북은 생각보다는 어려웠지만 한글로 풀어서 읽어주면 아하 apple라고 외치고...재미났습니다..리****은 레벨이 들쭉날쭉했거든요..
가이드책이나 처음에 조금의 우왕좌왕하는 면만 빼면 책내용이 이런 수준이라면 맘에 드는 대여프로그램입니다...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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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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